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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MED Hawai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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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일년 전 이맘때쯤 하와이에 있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지금 제 품의 예쁜 아가가 곧 백일이 되어가네요 ^^ 

저는 딸 둘을 둔 엄마였는데 시부모님과 신랑이 워낙 아들을 바라셔서 셋째는 꼭 아들을 낳고싶었어요. 하지만 한국에서 두차례 시험관 시술을 실패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어요. 그러던 중에 우연치않게 지인분을 통해 대표님을 소개받게되었고 첫 상담때부터 너무 좋은 인상과 확신이 들어 바로 하와이행을 결심했죠.

딸 둘과 친정엄마 신랑 저 이렇게 다섯이서 세달간 하와이에 체류를 했는데 숙소부터 병원 라이드는 물론 장보기, 관광 등 그곳에서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 현지 실장님이 친 언니처럼 너무 살뜰히 잘 챙겨주셨구요. 대표님도 한국에서 틈틈히 응원해주시고 챙겨주셔서 막연한 두려움이나 걱정보다는 왠지 잘 될것같은 믿음이 생기더라구요. 또 병원 간호사분이며 담당 의사선생님도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실력도 출중하신 분들이라 병원에 다녀온 날은 오히려 더 안정되고 기분이 좋았던것 같아요. 특히 저는 과배란부터 하와이에 가서 시작을 한 터라 병원에 갈 일이 더 많았는데 현지 실장님이나 병원분들이 어렵고불편했다면 힘든점이 많았을거예요. 근데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더 편안한 마음이 들게끔 해주신 덕분에 이렇게 좋은결과가 , 그것도 한번에 이뤄진 것 같아요 ^^

이런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는데 정말 꿈같은 일을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신 대표님, 현지 실장님, 의사선생님, 간호사 언니 모두모두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^^

고민하고 계시다면 제 글 보시고 용기내서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!

저는 대표님을 만난걸 큰 행운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와 같은 행운 꼭 잡으시길 바래요 ^^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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